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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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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암요양병원 슬기로운 병동생활 Part.2 (노래대회)


안녕하세요~ 파주 큰나무 암요양병원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슬기로운 병동생활 part2. 노래대회입니다.

 

큰나무 환우분들이 갑갑한 병동생활에서 스트레스가 많아졌을꺼 같아 

스트레스를 해소해보고자 제안을 하여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 큰나무 암요양병원의 슬기로운 병동생활 part2. 노래대회입니다.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코로나19 1 ~ 1.5단계때 실시한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19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이벤트를 잠시 중단하게 되었으며,

코로나19 단계가 하향하게 되면 큰나무 암요양병원 다양한 이벤트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노래부르기가 제격이죠~

멋들어지게 노래 한곡을 뽑고 있는 환우분입니다.



노래에 맞춰 어깨동무도 하고, 덩실, 덩실 춤도 추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있네요~~

즐거운 나머지 웃음이 끊이지가 않네요~



싸이키가 돌아가고 이번엔 걸죽한 목소리의 환우분께서 노래를 시작하셨습니다.

빠른 템포의 노래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탬버린을 치며 손을 위로 흔들며 신명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대회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있습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환우분들이 입을모아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었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큰나무 암요양병원 모든 의료진 및 임직원은 환우분들이 암재활을 하는동안 

행복한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환우분들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큰나무 암요양병원의 슬기로운 병동생활 part2. 노래대회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